동네에 있는 카페에서 작업했습니다. 내부는 적당한 크기였고 창가쪽에 1인석이 있어서 좋았습니다. 콘센트는 없어서 오래 작업하긴 별로지만 그래도 조용하고 분위기 있어서 좋았어요.
1시간 10분
4/5
이번에 방문한 카페는 인터넷에서 작업하기 좋은 곳이라고 해서 찾아가 봤는데 기대를 너무 했던 것 같다. 콘센트는 다인석 혹은 좁은 1인석에만 있었서 아쉬웠다. 내가 간 시간대가 애매한 시간대라 손님드이 많지는 않았는데 공간 자체가 잘 울려서 손님들이 떠드는 소리가 더욱 크게 느껴져서 집중이 안 됐다. 음료랑 디저트도 무난해서 굳이 다시 작업하러 올 것 같지는 않다.
1시간 40분
2/5
저번에 갔던 카페에 가서 작업을 했다. 공휴일이여서 그런지 가족이나 친구분들이랑 오신 분들이 많아서 좀 소란스러웠다. 그래서인지 집중이 잘 안됐던 것 같아서 좀 한산할 때 다시 와볼 것 같다.
1시간 20분
2/5
오랜만에 청주에 있는 청년카페에 방문했다. 청주 청년층을 위해 지원을 받아 만들어진 카페여서 그런지 작업하기 편한 분위기였다. 공간은 쾌적한 편이었고 음료 1잔이랑 프린트도 10회까지 무료로 제공해줘서 좋았다.
2시간 10분
5/5
카페가 크진 않지만, 소파쪽에 콘센트 2입이 두 개 있고 사람도 없는 시간대라 작업하기엔 적절했다. 사장님도 카페 브금도 잔잔하고 실내 공기도 에어컨으로 적절하게 유지되는데다 와이파이도 빨라 잘 알려지지 않은 명소라 생각한다. 커피맛도 탄 맛이 없어 집중이 안 끊기고 작업한 것 같다. 원래 가려했던 곳이 닫아서...대체 공간으로 들어간건데 생각보다 쾌적해서 좋았다!
2시간 10분
4/5
오늘은 비도 추적추적오고 해서 그냥 옆동네 카페에 와서 작업을 했다.원래 이 카페에 터줏대감 고앵이가 있었는데 비와서 오늘은 얼굴을 못봤지만 앉았던 대각선 테이블에 귀여운 골댕이가 있어 행복했다..🥺 근데 콘센트가..없어서 그냥 빠르게 하구 나와서 그 점은 조금 참고를 해야할 것 같고 좌석은 생각보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적었고 넉넉해서 다행이었다 ㅎㅎ
2시간 10분
5/5
어제는 비가 많이 내려서 가려고 했던 카페를 오늘 방문했다. 2층에 있는 대형 카페인데 처음에 입구를 헷갈려서 반대편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갔다..ㅎㅎ 2층에 올리가면 테이블이 많은데 창가 1~2인석 자리에 콘센트가 있어서 빠르게 자리에 앉았다. 여기가 조금 특이하게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직접 하나하나 작성하시고 붙여 놓으셨다. 가져가서 입력하라는 세심한 배려인 것 같다. 그런데 찾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 😂 지금까지 갔던 개인 카페 중에서는 소음이 조금 있는 편이지만 이어폰을 끼고 작업하니 큰 문제는 없었던 것 같다.
2시간
3/5
오늘 처음으로 동네에 있는 투썸에 방문했다. 신기하게 독서실처럼 칸으로 분리된 좌석이 있었는데 프라이빗한 느낌이어서 집중이 잘 되었다. 사람도 적고 좌석마다 콘센트도 다 있어서 자주 와서 작업 할 것 같다.
1시간 20분
5/5
오늘은 어디에 가서 작업을 할까 고민하다가 투썸이 보여서 무작정 들어가 봤다.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라서 그런지 자리가 넉넉하고 넓어서 작업하기에 너무 좋았던 것 같다. 그리고 소파 좌석이 있는 곳에 하나씩 콘센트가 있어서 다음에도 여기서 작업하면 좋을 것 같다. 다만 벌써부터 에어컨이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겉옷을 안 챙기면 감기에 걸릴 것 같다 😅
2시간
4/5